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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요리



아귀수육 해 먹고 남은 콩나물로
엄마가 자주 끓여 주시던
김치 콩나물 국을 얼큰하고 칼칼하게
끓여 보았어요.
오랜만에 먹으니 시원하고 너무 좋네요. :)

 


김치 콩나물 국 재료

육수용 멸치
물 1.5L
김치
콩나물
다진 마늘
멸치액젓
대파, 청양고추
다시다 (선택)


 

01

물 1.5L에 멸치 10마리 정도를 넣고
멸치 육수를 만들어 주세요.
물이 팔팔 끓으면 약불로 줄여 10분 정도 끓여 줍니다.

 

*멸치 육수 내는 사진 찍는 걸 깜빡해서

예전 사진 캡처했네요.ㅠㅠ

 


02

육수 내는 동안 콩나물 200g을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

김치 250g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었어요.

김치 국물도 2 국자 반을 같이 담아두었어요.

 

 

03

 

10분 후 멸치는 건져내고

김치를 넣고 멸치액젓으로 간을 해주었어요.

다진 마늘 0.5큰술도 넣어 주세요.

김치가 어느 정도 익으면 콩나물도 넣어 줍니다.

저는 다시다도 0.5큰술 넣어 줬어요. 

 

*멸치 액젓이나 국간장은 입맛에 맞게 넣어 간을 해주고

뚜껑은 계속 열고 끓여 주세요.

 

 

04

 

콩나물도 다 익었으면

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마무리해주세요.

 

 

김치 콩나물 국

너무 시원하고 맛있어요!!

청양고추 2개 썰어 넣었더니

칼칼하니~ 좋네요. ㅎㅎ

 

 

술 마시고 해장국으로 먹어도

속이 다 풀릴 거 같아요.

시원한 김치 콩나물 국과 밥 한 그릇

맛있게 뚝딱 했네요. :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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